수학에 대한 분노

모의고사때가 생각나게 하는구나.....

by 마르도루 | 2009/06/20 20:14 | The Wanderer | 트랙백 | 덧글(0)

700여일간의 여행.

이제 끝나가고 있습니다
거의 끝난거나 다름 없습니다
지금은 3차 휴가중
말년때 온갖 드라마 챙겨 본다고 시간은 참 잘갔어요
이제 뭐하지-_-,,,,,,,,,

by 마르도루 | 2009/05/15 08:42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2)

저 살아있습니다.


이제 40여일 남은 한참 용접,톱질,삽질등 작업의 중심이된 마르입니다.

지금은 말년 마지막 포상휴가중

소대원들의 원성을 뒤로한체 뛰쳐나왔습니다.

기차타고 부산오는데 앞좌석에 꼬마아가씨가 잘안되는 발음으로

저보고 '오빠,오빠'라는데 옆에 있던 아줌마 왈
 
"오빠 아냐 아.저.씨.야 군.인.아.저.씨"

바로 반박했습니다
 
"저 23살이에요...."

"....................."

아직까진 젊게 보이고 싶습니다-_-.....

by 마르도루 | 2009/03/31 22:03 | The Wanderer | 트랙백 | 덧글(3)

일단 휴가중-

휴가를 나오기는 했는데
막상 노려고 해도 놀 사람도 예전에 비해
확~줄어들었고...
집에서 뒹굴다보니 시간도 빨리가고
그래도 이왕 나온거 열심히 놀아야지~

by 마르도루 | 2008/03/19 21:22 | The Wanderer | 트랙백 | 덧글(2)

100일 만에 포스팅?!!


드디어 이글루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~~
정확하게 100일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
어떻게든 비슷하겠죠 으흐흐흐흐 ㅡ

오늘까지 포함해서 5박6일 동안
신나게 먹고 마시고 자고?? 놀고
잘놀겠습니다아~~~~~

by 마르도루 | 2007/10/03 21:50 | The Wanderer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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